사회공헌사업

사람 중심, 작은 변화, K-with

어린암환자, 자립청소년, 미혼모가정,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등 사회공헌활동

YAHO(야호) 캠페인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야무진 자립, 호응으로 키우는 희망
YAHO = Youth Autonomy, Hope & Opportunity (청년의 자립 · 희망 · 기회)

YAHO 캠페인은 '야무진 자립, 호응으로 키우는 희망'을 뜻하는,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추진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입니다. 자립준비청년에게 필요한 '한 번의 기회'를 시민·기업·전문기관과 연결해 실제 변화로 이어갑니다.

청년의 새로운 시작
야호 손동작 AI 이미지
매년 약 2,000명
보호가 끝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
(정책브리핑, 2023.12)
만 18세
보호가 끝나는 나이 (본인이 원하면 24세까지 연장)
(보건복지부)
월 50만 원 · 5년
보호종료 후 받는 자립수당
(보건복지부)

취지 및 목적

자립준비청년은 성인이 되는 순간 집·일·돈·건강·관계의 문제를 한꺼번에 마주합니다. 공공의 지원제도는 확대되고 있지만, 정말 필요한 순간에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누구에게 부탁해야 할지' 모르는 빈틈이 남아 있습니다.

YAHO 캠페인은 이 빈틈을 채우는 민간 공익 캠페인입니다. 재단은 청년의 사회적 가족이자 자립 코디네이터로서,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사람과 기회를 연결합니다.

사회적 가족이자 멘토링

진행절차

발굴 FIND
진단 CHECK
연결 MATCH
동행 WALK
긴급지원 SAFE
추적 FOLLOW
평가 IMPACT
연결 네트워크
전문 네트워크 협력: 주거는 LH·지자체, 취업은 기업·고용기관, 금융은 은행·신용회복기관, 법률은 변호사, 의료·정신건강은 병원과 전문기관에 연결합니다.
한 번의 기회를 한 사람의 변화로 연결합니다
ONE NEED
(청년에게 필요한 한 가지)
+
ONE CHANCE
(사회가 나누는 기회)
=
ONE CHANGE
(한 청년에게 시작되는 변화)
연결되는 기회
일할 기회 배울 기회 도움받을 기회 사람을 만날 기회 다시 시작할 기회
기회와 변화

기대효과

청년

막막함을 선택으로, 고립을 관계로, 경험을 자신감으로 바꿉니다.

시민

큰돈이 아니어도 시간·경험·재능으로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기업

기부를 넘어 일자리·교육·서비스로 의미 있는 ESG를 만듭니다.

지역사회

기관 하나가 아니라 마을 전체가 청년의 사회적 가족이 됩니다.

함께 손잡는 희망

YAHO 챌린지 참여 방법

손으로 사람 인(人)자를 만들고 '야호~' — 사진과 응원 메시지로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

1
손동작 사진 찍기

두 손으로 사람 인(人)자를 만들어 입가에 대고 '야호~'

2
홈페이지에 올리기

회원가입 후 'YAHO 챌린지' 게시판에 사진 업로드

3
응원 메시지 남기기

자립준비청년에게 전하는 응원 한마디를 함께 작성

4
릴레이 지목하기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해 '야호'를 이어가기

함께 후원해 주세요

챌린지 문구: "작은 손동작 하나가 한 청년의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야호~!"

따뜻한 나눔의 손길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