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태어나서 처음 자른 머리카락으로 기부
저희 아이는 2019년생입니다. 태어났을때 머리카락이 한올도 없었습니다. 그런 아이가 머리카락이 자라며 길렀습니다. 지금까지 집에서 아빠가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관리해오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이 되었을때 머리카락에 길이가 꽤 길어서 아이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이번에 한번 단발로 자르면서...자른 머리카락을 아픈 친구들에게 기부를 하자고요~!말을 했더니 흥쾌히 수락을 하여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저희 아이에 머리카락 한올 한올을 귀하게 생각했는데 저희 아이에 머리카락이 좋은 곳에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2026-06-04 09:28:49
딸 아이의 첫 머리카락 기부
초5딸의 생애 첫 머리카락 기부입니다.
2년가량 길게 길렀던 머리를 자르며 아쉬워 했지만 그래도 나눔을 실천하고 뿌듯해하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실수로 젖은 상태로 잘라서 열심히 말려서 보냈는 데 잘 도착하면 좋은 곳에 잘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2026-06-03 16:47:53
딸 아이의 첫 머리카락 기부
초5딸의 생애 첫 머리카락 기부입니다.
2년가량 길게 길렀던 머리를 자르며 아쉬워 했지만 그래도 나눔을 실천하고 뿌듯해하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실수로 젖은 상태로 잘라서 열심히 말려서 보냈는 데 잘 도착하면 좋은 곳에 잘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2026-06-03 16:47:44
딸 아이의 첫 머리카락 기부
초5딸의 생애 첫 머리카락 기부입니다.
2년가량 길게 길렀던 머리를 자르며 아쉬워 했지만 그래도 나눔을 실천하고 뿌듯해하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실수로 젖은 상태로 잘라서 열심히 말려서 보냈는 데 잘 도착하면 좋은 곳에 잘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2026-06-03 16:45:00
첫 머리 기부!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을 통해서 머리카락을 기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길러서 4년만에 처음으로 머리카락을 기부해 보았습니다. 보내는 머리카락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26-06-03 15: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