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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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모발기부 입니다. 첫번째 모발기부는 중고등학생 때 못해 한이 많이 남았습니다. 현생에 치이고 생활하다 보니 이대로 가다간 미룰 거 같아서 2021년 11월 1일, 최애 컴백 기념을 핑계로 그냥 기부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모발기부는 첫번째 기부랑은 다르게 가고 싶었습니다. 2024년 6월 9일, 시간이 좀 흘러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 인피니트의 데뷔 14주년 기념으로 기부했습니다. 이번 세번째 기부는 제 마음의 여유를 덜어낼려고 시작했습니다. 세번째는 이유가 떠오르지 않지만 소아암 환자들에게 제 머리카락이 도움이 됬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합니다.
2026-07-26 22:45:05
5개월 전에 머리카락을 기부했는데...
귀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좋아 3년 이상 머리카락을 길러 26년 2월 23일 세종시 장군면 우체국을 통해 머리카락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
제가 부족한 점이 많아 머리카락을 보내면서 방법을 몰라 귀사의 규칙을 잘 지키지 못한 점을 뼈져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머리카락을 보냈다는 확인서를 받을 수 았을까요?
2026-07-24 15:12:01
첫번째 나눔!
3학년 때부터 2년 동안 기부하기 위해 길렀던 머리를 어제 드디어 잘랐어요! 열심히 기른 머리지만, 다른 사람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이 머리카락을 받고 언니, 오빠 동생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2026-07-24 09:29:31
두 번째 기부!
두 번째 기부입니다. 긴 머리를 좋아하지 않지만 기부를 위해 매번 기르고 있습니다 ㅎㅎ 조금이라도 더 좋은 머리카락을 나눠드리기 위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영양가 있는 트리트먼트를 쓰면서 일상에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작은 노력과 나눔이지만 소아암 환자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6-07-24 07:39:40
오랜만의 모발기증이네요.
20대 부터 30대 까지 모발기증을 5차례 했었죠.
헌혈 봉사단체,
하이모 등
그러다가 하이모가 더 이상 기증을 안 받는다고 하고 저도 나이가 들어 더 이상 못하겠다 했는데
40대 중반이 된 지금에
정신차려보니
어느 덧 머리카락이 거의 허리까지 닿도록 길렀네요.
다행히 그동안 파마와 염색도 안했기도 해서
모발기증으로 하려고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어머나라는 단체를 겨우 알아서 오랜만에 모발기증 했네요.
흰머리가 나기 전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제 소중한 머리카락이
아이들에게 아이들에게 완치의 희망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서 기증했습니다!
2026-07-23 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