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남중생의 '머리카락으로 전한 응원'
저는 남자중학생입니다. 머리카락이 길어지면서 부터 주위에서 주목받았지만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오히려 제 머리카락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자신감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머리도 더 잘감고 소중하게 다뤘어요 . 저의 나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머리카락 기부 하도록 할께요^^
2026-05-25 23:15:06
중학교 남학생도 머리카락 기부로 "응원합니다! "
저는 남자중학생입니다. 머리카락이 길어지면서 부터 주위에서 주목받았지만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오히려 제 머리카락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자신감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머리도 더 잘감고 소중하게 다뤘어요 . 저의 나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머리카락 기부 하도록 할께요^^
2026-05-25 22:56:21
김진
둘째 임신했을때 처음으로 머리카락 기부를 해보고 두번째 기부예요.
기를때부터 기부하기로 마음 먹어서 염색 파마도 안하며 길렀는데 갑자기 자르자니 아까웠던 마음도 잠시..단발로 짧아진 머리가 너무 가볍고 좋은거 있죠.
벌써 둘째가 중학생이 됐네요.
2026-05-22 07: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