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shkim@ubpi.or.kr
5살때부터 3년마다 머리카락 기부한 기특한 딸램!!
벌써 4번째 기부~ 친구와 함께 미용실로 가는 발걸음이 왠지 무거워 보이는 이유는 알수 없지만
허리까지 오던 긴 머리를 자르고 한결 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더 즐거운 중학교 생활 하도록 응원할께~ ^^
2026-08-25 16:36:16
3번째이자 마지막 머리카락 나눔~
어린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시작했고 이제 마무리를 하려합니다... 나이 앞자리가 5자리로 바뀌니 머리카라에 힘도 없고 흰머리카락도 나오고~ 앞으로 아픈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2026-08-25 12:3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