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소아환우분들 응원합니다.
돌 된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아기를 임신했을때 너무 감사드렸고 아기들 관련 유툽에 동영상을 보다가 머리카락 기부라는게 38년만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었어요. 열심히 길러서 소아암환우들에게 작게 나마 응원하는 마음으로 처음 기부해봅니다.
2026-03-24 13:08:10
딸들과 의미있는 날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딸 둘과 의미있는 봄날을 만들어 보았어요.
머리카락 자르는 걸 꺼려하던 아이들이 모발기부에 대해 알려주었더니
흔쾌히 참여하겠다고 하네요. 기특하고 사랑스런 딸 들과 저도 함께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2026-03-24 12:32:16
배냇머리를 지금까지 기른 이유
머리카락을 자르면 아플 것 같다는 아이에게 그럼 우리 머리 카락을 길러서 필요한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까? 친구들에게 선물해주면 친구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아픈 몸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거야 했더니 친구들에게 머리카락을 꼭 나누어 주고 싶다고 7세 새학기 시작하기 전에 잘라서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냇머리를 이렇게 길러서 보내면서 꼭 친구들이 힘내서 선강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
2026-03-23 21:40:01
엄마와 딸이 함께
어릴 때 서울대 어린이 병원을 다니며 본인이
다른 아픈 친구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냐고 물어보던 아이가
7살 처음 자른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시작해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2회,
어머나 운동 본부에 3회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잘 자라서 지금까지 머리카락 기부를 하고 있네요.
아이를 따라 저도 3회째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2026-03-23 16:59:22
엄마와 딸이 함께
어릴 때 서울대 어린이 병원을 다니며 본인이
다른 아픈 친구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냐고 물어보던 아이가
7살 처음 자른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시작해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2회,
어머나 운동 본부에 3회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잘 자라서 지금까지 머리카락 기부를 하고 있네요.
아이를 따라 저도 3회째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2026-03-23 16:49:19
하나님의은혜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제가 한국소아암재단에서 김규비라는 초등학생을 알게 되고, 모발기부를 결심하게 되었어요 규비는 하나님을 믿는 귀한 아이였고 가끔 생각이 나곤했는데, 소아암환아들이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서 선한 운동에 동참합니다, 미국의 크리스천 박혁전도사도 최근 하나님께서하실 특별한 일로 암치료제가 개발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는데요 대한민국에 위대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으로 모든 이들이 건강하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하나님 감사하고 어머나운동본부 감사하고 초등학교3학년 김규비 사랑합니다 💛
2026-03-23 14:4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