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첫 기부
열심히 길러 드디어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짧아진 머리에 속상해 했지만 또 길러서 기부하겠다는 첫째
아픈아이들에게 행복이 전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2026-06-07 22:37:08
첫 기부
열심히 길러 드디어 기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뿌듯해 하는 첫째 또 길러서 기부하겠다고 하네요~
아픈 아이들에게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26-06-07 22:31:27
아이와 함께하는 모발기부
2013년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 국방일보를 보고 모발기부를 처음 알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후 2014년 첫 모발기부를 실천했고 2017년, 2020년, 2023년에 이어 이번에 이번에 5번째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의미있는건
아이가 2023년도에 이어 2026년 중학교 1학년 생일 기념으로 2번째 기부에 동참해주었기에 더 의미 있는 기부가 되었습니다
염색한번 파마한번 하지 않고 열심히 기른 두명의 모발로 예쁜 가발 만들어서 우리나라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에게 웃음으로 선물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냅니다
작지만 마음만은 크고 소중한 모녀의 마음 예쁘게 받아서 예쁜 가발 만들어 주세요
아이 모발은 염색한 모발이 아닌 순수 자연. 모발입니다
태어날때부터 모발이 밝은색상이었어요
햇볕에 비추면 금발로 보이는 예쁜 색상이예요
그래서.. 혼열아 또는 염색한거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았으나 순수 자연모발입니다
2026-06-07 18:26:00
gsgs0802@naver.com
몇년전 대학병원 아동 놀이시설에서 모자를 쓰고 놀고있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환갑을 넘은 나이지만 다행이 흰머리나 염색,파마를 하지않아 도전해 보았습니다.작은 보탬이나마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2026-06-04 20:30:09
첫기부
2년전 아이에게 사준 한권에 그림책이 이렇게 기부로 이어질진 몰랐어요. 진수경 작가님의 뭔가 특별한 아저씨 를 읽고 난후 아이가 기부에대해 질문해서 설명해주었더니 자기도 기부해서 아픈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마흔이 넘은 저도 생각지 않은 일을 6살 아이가 한다니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아이가 너무 대견하고 기특했어요. 그래서 무더운 여름도 참아내고 2년을 열심히 길러서 기부하게 되었어요. 기부를 하고 아이와 이야기하며 아무생각없이 잘라버렸던 머리카락이 누구에겐 희망이 될수 있겠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도 저도 무척 뿌듯했어요. 이런 좋은 나눔이 줄어들지않고 사회적으로 홍보되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좋은 나눔에 동참할수 있어 감사해요. ^^
2026-06-04 16:4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