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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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모음


둘째아이의 첫 기부 입니다

둘째 아이의 첫 기부 입니다  

이 머리카락기부를 통해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항암치료로 고통받는 친구들이 이 기부를 통해 자그만 위로가 되길 바래요 

2026-02-18 20:52:34


첫번째 기부 입니다!

막상 자르니까 적응 안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미용실에서도 신기해하고, 재미있었어요! 

2026-02-15 14:45:46


7살 딸아이의 머리카락 기부

딸이 우연히 머리카락 기부라는 의미있는 활동을 알게되었고, 그때부터 기부를 하고자 머리를 곱게 길렀습니다. 그리고 12월 30일에 머리를 자르고 기부를 했습니다. 이 기부를 통해 딸은 더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26-02-14 20:26:20


7살 딸아이의 머리카락 기부

딸이 우연히 머리카락 기부라는 의미있는 활동을 알게되었고, 그때부터 기부를 하고자 머리를 곱게 길렀습니다. 그리고 12월 30일에 머리를 자르고 기부를 했습니다. 이 기부를 통해 딸은 더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26-02-14 20:26:15


첫번째 기부입니다🩷

의미있게 써주시길 바랍니답

2026-02-12 19:13:02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온전한 행복을 만나시는 날이 올 거예요

2026-02-12 06:41:07


머리는 짧게, 행복은 길게

처음 기부를 시작한 2015년 이후로 4번째 기부입니다. 군인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그동안 길게 길러왔던 머리를 짧게 자르려던 차에 우연히 알게된 소아암협회에 기부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처음엔 우연으로 시작된 기부였지만 두 딸을 낳고 기르며 매일 아침 어떤 머리모양으로 묶어야할지 투닥거리는 저희의 일상이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평범한 보통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멈출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엄마의 머리가 몇년에 한 번씩 왜 짧아졌는지 궁금해하던 딸들은 다음엔 자신도 엄마처럼 머리카락 모자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열심히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만약 딸 아이의 마음이.변치 않는다면 다섯번째 기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리는 짧게, 행복은 길게" 라는 슬로건처럼 머리카락을 자르는 순간부터 시작된, 다음 기부를 위해 머리를 기르는 시간동안 내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1 20:14:13


나로 시작한 작은 나눔

처음시작은 작은아들 결혼식을 위해 길렀던 머리를 기부하면서 부터 시작되었다.

두번째는 우리 예쁜 손녀 세연이가 세상에 나왔을 때 

세번째는 손자 세준이가 세상에 나왔을 때

이제 마지막 기부를 위해 건강하게 모발을 관리하고 있다.

나의 마지막 기부는 60세 되는 내년이 될 것 같다.


2026-02-11 14:22:18


두아이엄마의 염색하지않은 자연갈색 머리 기부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길 바라며 30cm 머리 기부합니다

2026-02-10 16:32:35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