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사람 중심, 작은 변화, K-with

어린암환자, 자립청소년, 미혼모가정,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등 사회공헌활동

사연모음


처음으로 머리카락 기부해봅니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5년간 길러온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처음에는 긴머리가 이젠 싫어져 그냥 싹둑 잘르자 했는데, 요즘 박보검 매직컬이라는 예능에서

고3 여자친구 머리카락 기부내용이 있어 나도 기부해보고 싶었습니다.

25센치만 된다해서 미용실에서 25센치 기부한다고했는데 35센치나 잘랐습니다.ㅎㅎㅎ 내 머리카락은 짧아지고 기부는 더 길게

할수 있네요!!ㅎㅎ 머리카락은 또 자라면 돼지만, 이왕하는 기부 좋은곳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잘라서 바로 GS편의점 택배에 가서 붙이고 오니 기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픈 환아들이 더 안쓰럽고 예쁜 가발쓰고 병도낫고 기분도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메모지 한장 써서 넣을걸 빨리 보내야한다는 생각에 메모지도 없이 머리카락만 보내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아이를 키우다보니 파마한번 하지 않고, 염색도 못했습니다. 미용실에선 모발이 두껍고 좋다고합니다. 

부디 이뿌게 만들어 예쁜 아가들에게 전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생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2026-03-25 00:27:50


처음으로 머리카락 기부해봅니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5년간 길러온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처음에는 긴머리가 이젠 싫어져 그냥 싹둑 잘르자 했는데, 요즘 박보검 매직컬이라는 예능에서

고3 여자친구 머리카락 기부내용이 있어 나도 기부해보고 싶었습니다.

25센치만 된다해서 미용실에서 25센치 기부한다고했는데 35센치나 잘랐습니다.ㅎㅎㅎ 내 머리카락은 짧아지고 기부는 더 길게

할수 있네요!!ㅎㅎ 머리카락은 또 자라면 돼지만, 이왕하는 기부 좋은곳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잘라서 바로 GS편의점 택배에 가서 붙이고 오니 기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픈 환아들이 더 안쓰럽고 예쁜 가발쓰고 병도낫고 기분도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메모지 한장 써서 넣을걸 빨리 보내야한다는 생각에 메모지도 없이 머리카락만 보내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아이를 키우다보니 파마한번 하지 않고, 염색도 못했습니다. 미용실에선 모발이 두껍고 좋다고합니다. 

부디 이뿌게 만들어 예쁜 아가들에게 전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생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2026-03-25 00:26:50


딸들과 의미있는 날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봄을 맞이하여 딸들과 의미있는 날을 만들었습니다

2026-03-24 22:29:07


만4세 여아 배넷머리 기부입니다

어릴때부터 숱이 많지 않아 55개월 지금 처음 머리를 잘랐습니다 아기때부터 라푼젤이 될꺼라면서 아낀 긴 머리를 아픈친구들을 위해 준다고 선뜻 잘라주었어요^^아이의 마음에 오늘의 기쁨이 담겨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나누는 기쁨을 누리며 살게되길 함께 기도해봅니다

2026-03-24 20:08:35


힘내세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026-03-24 16:21:34


소아환우분들 응원합니다.

돌 된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아기를 임신했을때 너무 감사드렸고 아기들 관련 유툽에 동영상을 보다가 머리카락 기부라는게 38년만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었어요. 열심히 길러서 소아암환우들에게 작게 나마 응원하는 마음으로 처음 기부해봅니다.

2026-03-24 13:08:10


딸들과 의미있는 날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딸 둘과 의미있는 봄날을 만들어 보았어요.

머리카락 자르는 걸 꺼려하던 아이들이 모발기부에 대해 알려주었더니

흔쾌히 참여하겠다고 하네요. 기특하고 사랑스런 딸 들과 저도 함께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2026-03-24 12:32:16


배냇머리를 지금까지 기른 이유

머리카락을 자르면 아플 것 같다는 아이에게 그럼 우리 머리 카락을 길러서 필요한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까? 친구들에게 선물해주면 친구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아픈 몸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거야 했더니 친구들에게 머리카락을 꼭 나누어 주고 싶다고 7세 새학기 시작하기 전에 잘라서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냇머리를 이렇게 길러서 보내면서 꼭 친구들이 힘내서 선강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

2026-03-23 21:40:01


엄마와 딸이 함께

어릴 때 서울대 어린이 병원을 다니며 본인이
다른 아픈 친구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냐고 물어보던 아이가
7살 처음 자른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시작해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2회,
어머나 운동 본부에 3회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잘 자라서 지금까지 머리카락 기부를 하고 있네요. 
아이를 따라 저도 3회째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2026-03-23 16:59:22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