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사람 중심, 작은 변화, K-with

어린암환자, 자립청소년, 미혼모가정,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등 사회공헌활동

사연모음


나의 두번째 모발기부

안녕하세요 아이둘을 키우며 사업을 하는 워킹맘 입니다.

20대에 머리카락을 첫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벌써 다시 자란모발을 한번더 기부 하게되었습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난것을보고 '파마를 할까? 매직을할까?'라는 고민이 생기고나서 20대에 기부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저는 도움을 주는것을 참 좋아하고 보람이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예쁘게 기른머리카락을 다른 필요로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다음날 미용실 예약을하고 단발로 싹뚝 다듬었습니다.

예쁘게 기른 머리카락을 파마나 염색이아닌 더예뻐진 모습에 저희 남편은 한동안 눈을 못떼더라구요!! ㅎㅎ

나누며 채워진 저의 모습에 더 예쁘게만 보였던것 같습니다. 

사업이 작년부터 점차 좋아지기 시작해서 내년에는 모발기부가아닌 금전적인 기부를 할수있을거같습니다.

저희 첫째아들도 머리를 예쁘게 길러서 기부하고싶었지만 ㅜㅜ 아들인데 그게 쉽지않더군요 둘째는 딸이라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기르고있어서 조금더 길게 길러서 딸머리카락도 길러보고 본인의 의사에맡겨보려 합니다.


저는 육아를하며 요즘 엄마들처럼 기르지않는다 . 라는 말을 종종 듣곤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가르켜주고싶은것은 욕심부리지않고 나눴을때의 행복을 더 알려주고싶습니다.

물론 인간이기에 본인욕심도 있겠지만요 , 

이야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ㅎ 어머나운동본부 참 좋은 단체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 행복하세요

2026-05-01 10:43:57


즐거운 마음으로 기부합니다.

안녕하세요 

2년 전 머리카락을 기부할 수 있단 걸 알게 되었고,

드디어 오늘 등기로 보냈네요.

저의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니

저 또한 즐거운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4-30 12:52:12


소아암 환우들에게

저의 7세 딸아이 머리카락입니다.

딸아이가 소아암환우들을 보고 왜 빡빡이냐고 물어보길래.

소아암환우들은 아파서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그렇다고 얘기해줬더니 슬프겠다고 안쓰러워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은이가 머리카락을 기부하면 저친구들에게 가발을 만들어서 쓸수있다고 얘기해줬더니 그럼 자기 맨날기부할꺼라며 머리카락을 선듯 짤라달라하는데 어찌나 대견하던지...

아픈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싶은 저의 딸아이머리카락을 기부합니다♡

2026-04-30 12:09:23


9세 자폐아입니다

예민한 아이라 미용실을 못가요 최대한 기르고 집에서 직접 며칠에 걸쳐 머리카락을 자릅니다 

매번 배려받고 치료비 지원도 받고 감사한마음에 아이도 베풀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 고민해보니 아직은 머리카락 기부밖에 없겠더라구요 

머리카락이 너무길면 손질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아이도 조금 힘들어하지만 평소보다 조금 더 길러 보았습니다

드라이 소리도 기겁하는 아이라 자연건조시켜 머릿결도 좋아요

아이는 기부라는게 무엇인지 인지하지도 못하지만 아이가 사회에서 작은 역할을 시작했다는 거에 큰 기쁨을 제가 대신 느낍니다^^

앞으로도 계속 길러 꾸준히 기부하도록 노력해볼께요

아이가 협조해 준다면요^^

아픈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위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26-04-30 10:14:06


작은 나눔이지만 큰 기쁨과 희망이길 바랍니다

임신 기간동안 어려운 순간이 많았습니다... 힘든시간이였지만 건강하게 저에게 와준 딱풀이^^

딸아이가 태어나던날... 생각했습니다  딱풀이랑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과 행복을 줄수있다면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해보자^^

 배냇머리를 곱게곱게 소중히 길러서 드디어 꿈꾸던 일을 해봅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이 하루 빨리 툴툴털고 건강하게 웃는날이 오길 기도하겠습니다 🙏

2026-04-30 02:55:47


머리카락 첫 기부

머리카락 첫 기부 기념으로 사진 찍었어요 ~

2026-04-29 22:58:23


머리카락 첫 기부

머리카락 첫 기부 기념으로 사진 남겼어요 ~

2026-04-29 22:55:16


두 번째 머리카락 기부♥

3, 4년 전에 머리카락 기부 처음으로 했었는데 또 하고 싶어서 그동안 머리카락 열심히 길렀어요♥
필요한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하세요

2026-04-29 14:19:23


마음을 담아 길렀습니다.

환자들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했습니다.

몇 년간 숏컷으로 지냈기 때문에 긴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그만둘까 생각한 적도 있고, 기준인 25cm가 되자마자 자를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긴 편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버텼습니다.

소망을 담아 기른 저의 머리카락이 부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2026-04-28 22:26:20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