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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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모음


첫 기부합니다

사랑하는 동생이 어린나이라 남일같지 않던 도중, 머리카락 기부에 알게 되어 부족하게나마 보내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8-06 18:41:35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헌혈로 봉사를 하다 임신, 출산, 육아로 헌혈이 쉽지 않을쯤 언니의 모발 기부를 보고 저도 기부를 시작했는데 그게 벌써 6번째 기부네요. 제 모발기부에 의미를 소소하다 여겼는데 아버지의 항암 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져 마음적으로 힘들어하시는 모습에 제 머리카락으로 아버지 가발이라도 꼭 해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느꼈었습니다. 비록 아버지에겐 해드리지 못했지만 암으로 힘든 시간을 버티고 있을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8-06 17:38:07


다섯번째 기부

초등학교 저학년 때, 매일 함께 웃고 뛰어놀던 친구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친구는 항암 치료의 힘든 과정도 견뎌냈지만, 오랫동안 소중히 길러왔던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는 것이 가장 큰 상처였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저는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꾸준히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시작했고, 간호사를 꿈꾸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지금까지 다섯 번째 기부를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머리카락은 시간이 지나면 언제든 다시 기를 수 있지만, 항암 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을 잃은 환자분들에게는 가발이 단순한 머리카락이 아니라 자신감을 되찾고 다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몇 년 동안 정성껏 기른 머리카락이 누군가에게 미소를 되찾아 주고, 조금이라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나눔은 없을 것입니다.

머리카락 기부를 이어오며 저는 단순히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넘어, 환자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가 간호사라는 소중한 꿈을 키워온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환자의 아픔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보듬어 줄 수 있는 공감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고 계신 모든 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지금은 힘든 시간이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꼭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머리카락 기부를 꾸준히 이어가며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꿈입니다.

2026-08-06 14:03:31


첫 기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기른 건데 중3이 돼서 자르는 김에 좋은 일에 쓰고 싶어서 기부하게 되었어요 좋은데 쓰인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2026-08-04 18:41:38


rhdms6412@naver.com

평소 머리카락 기부에 관심이 많았지만 건강한 모발 상태에서만 가능한 줄 알고 있다가 염색모나 곱슬머리여도 기부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작게나마 소아암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이번 기회에 용기를 내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합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26-08-04 16:56:10


어머나 운동본부 너무너무 하십니다.

본인은 어머나 운동 이야기를 듣고 '첨 좋은 뜻을 가지신 분들이다' 라는 생각에 1948년 생 남자로 큰 생각을 가지고  머리카락을 3년 여를 길러 어머나 운동 본부에 머리카락을 보냈습니다. 3년 여정도의 머리카락을 길러 자르는 것을 본 마장원에서는 자기들도 보내고 싶다고 하여 제 머리카락 옆에 그 미장원에서 준 머리카락도 같이 인터넷에서 주소를 찾아 26년 2월에 세종시 장군면 서부우첵국에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너중에 소식이 없어 ㅈ세히보니 제가 보낸 방법이 귀사에서 추진학 있는 방법과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습나다.

- 먼저 등록하여 가입을 해햐 돤다. 

-보낸다고 신청을 해야돤다. 등등.

그런데 제 실력에는 인터넷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가입을 못하갰더라고요. 특히 '다움' 그래서 어들 손을 빌려 어렶게 구글에서 가입, 또 어렵게 사연을 보냈는데 깜깜... 

저도 2000년 정도까지만 해서 컴퓨터에서 글을 올리고, 보내고, 받고 햤었는데 지금은 눈과 손이 따로 놀아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야만... 

훌륭하신 분들 머리카락을 저도 보냤다는 증서 좀 받을 수 았나요? 내 머리카락을 자른 미장원에서는 저를 의심하는지 가끔 보낸 증서 받았느냐고 묻네요.

주소 : 세종시 보람로 96. 2005동 903호 도댐마을.

생년월일 : 48년 .11월 21일

이름 : 이호영

전화 : 010 6493 2357

혹시 못 보내면 못 보낸다고 연락 좀 주세요.

2026-08-04 08:34:56


첫 머리카락 기부

초2 머리카락 첫기부입니다.

소아암으로 아픈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긴머리에서 짧은 단발로 변신한것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기부할 생각으로 2년넘게 기르며 참아내는 것도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그걸 해냈다는게 너무 뿌듯해요!

예쁜 가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2026-08-03 19:04:33


하하자매 머리카락 기부

초등학교 3학년인 첫째 하희는 세번째 기부이고, 다섯살인 둘째 하윤이는 첫번째 기부가 되었습니다. 라푼젤처럼 되고 싶어서 머리를 계속 길렀었는데 아픈 친구에게 선물하겠다며 단번에 머리카락를 잘랐네요. 머리 자르고나서 하희는 동생이 자르고 단발이 된 모습이 산뜻하고 예뻐 보이자 자기도 머리를 아픈 친구에게 선물하겠다며 열심히 길렀던 머리카락을 같은 날 자르게 되었네요~

아픈 친구들이 없기를 바라며, 위로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합니다.

2026-08-03 13:53:26


생애 첫 머리카락 기부를 합니다.

평생 살면서 처음으로 머리카락을 길러보고 어떻게 정리를 할까 생각 하던 중 이렇게 좋은 곳에 사용 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기부라는 것도 해보게 됩니다. 어색한 느낌도 있지만 기분도 좋고 좋은 곳에 사용 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26-08-01 2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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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