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사춘기 딸 두번째 기부입니다.
저희 딸 초등학교때 SKY4733 아이디로 기부한번 하고 그때 부터 길러서 이번에 두번째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춘기 여학생들 다 하는 염색한번 안하고 파마한번 안하고 좋은 일 하고 싶다는 딸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고등학교 가기 전까지 한번은 더 기부 하고 싶다고 열심히 빗질하며 또 기르고 있답니다.
요즘 한창 사춘기라 예민하고 민감한 딸에게 우리딸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기부증을 저희딸 학교로 보내주시면 다른 아이들한테 선한 영향력이 될 수 있을거 같고
또한 사춘기 저희 딸에게도 자신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게 해줄거라 생각됩니다.
저희 딸은 대구 달서구의 대곡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좋은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나비효과를 불러오길 기대해봅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4-22 13:12:25
두번째 기부입니다.
두번째 기부입니다.
딸은 작년에 두번째 머리카락 기부를 했고
저는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아 25cm안되어 1년을 더 길렀습니다.
드디어 기부를 하게 되네요.
저의 작은 정성이 소아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04-22 00:07:11
두번째 기부
두번째 기부입니다.
딸과 함께 1년 넘게 길렀는데 딸은 작년 여름에 기부를 벌써 했고
저는 머리카락이 너무 안자라서 25cm이상 만들려고 8개월을 더 길러서 드디어 기부를 하네요.
뿌듯합니다.
저의 작은 성의로 소아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1 23:56:14
따뜻한 마음이 희망이 되기를 ~두번째 모발기부^^
24년8월 처음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소중히 기른 모발을 기증하였습니다. 기를때도 머리감기 힘들고 말리기 힘들어 여러차례 미용실 가서 자르고 싶은 충동이 많았으나 같은 또래에 친구들을 위해 참고 참고 또 참고를 반복하며 기증 하였을때 너무나 좋아하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또 다시 모발 기부에 뜻을 담아 이번에도 열심히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고 길러서 두번째 기부를 합니다. 머리자르고 소아암 어린이에게 모발 기부해서 기분좋고 짦은 머리를 흔들며 좋아하는 딸을 보니 참 대견스럽네요. 3차 기부를 또 할수 있기를 바라며 모발기부로 소아암 어린이들이 힘내고 꿈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이쁜가발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전달 부탁합니다.
2026-04-21 16:01:19
7세의 첫 기부
어느날 갑자기 7살 된 딸아이가 머리카락을 기부하고 싶다고 하길래 처음으로 어머나운동본부를 안게 되었어요 .. 홈페이지를 보니 정말 좋은 일이란걸 알게 되었고 아픈 모든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잠시나마 아픈걸 잊고 미소짖는다면 그걸로도 엄청 감사할것 같아요 ☺️
아프지말고 꼭 건강하길 바랄께 !!!
그리고 우리 다온이 너무 멋지고 대견해 ❤️
2026-04-21 10:47:26
항암치료 후 기른 머리 첫 기부 합니다
2020년 12월 암 진단으로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전체 탈모 후 새로 자란 머리는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어서 처음으로 기부해 봅니다.
저는 현재 완치판정 받고 치료 종결 되었지만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어린 꽃들도 하루 빨리 완치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손상 없이 길러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멋진 가발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어요~
어린 아이들이 더이상 아픔을 겪지 않게,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또 열심히 길러서 기부할게요 ^^
2026-04-20 18:39:26
아이들이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10년전쯤 저희아이 다른아픔으로 수술후 입원해 있을때 휴게실에서 웃는 아이들을 봤어요~ 소아암병동 아이들이었어요 해맑은 아이들에게 도움되고 싶어 시작했어요 3번째인데 기부증서를 받은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받아서 저희아이들과 무엇인지 이야기해보려고요 스스로 결정 할수 있지만 알고있어야 가능한거니까요~ 소아암아이들의 쾌유를 빌어보내봅니다
2026-04-20 13: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