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사람 중심, 작은 변화, K-with

어린암환자, 자립청소년, 미혼모가정,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등 사회공헌활동

사연모음


두아이엄마의 염색하지않은 자연갈색 머리 기부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길 바라며 30cm 머리 기부합니다

2026-02-10 16:32:35


지아의 첫번째 기부

2026년 2월 7일, (토)
우리 지아의 
아홉 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어요. 
태어나서 9년 동안 소중히 길러온 머리카락을 
오늘 미장원에서 싹둑! 잘라냈답니다.
​시원섭섭할 법도 한데, 
이 소중한 머리카락이 가발이 되어 
아픈 친구들에게 웃음을 전해줄 거래요. 
마음까지 예쁘게 자란 
우리 지아, 지아의 새로운 시작과 따뜻한 나눔을 응원해!

2026-02-09 18:01:20


지아의 첫번째 기부

우리 지아의 
아홉 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어요. 
태어나서 9년 동안 소중히 길러온 머리카락을 
오늘 미장원에서 싹둑! 잘라냈답니다.
​시원섭섭할 법도 한데, 
이 소중한 머리카락이 가발이 되어 
아픈 친구들에게 웃음을 전해줄 거래요. 
마음까지 예쁘게 자란 
우리 지아, 지아의 새로운 시작과 따뜻한 나눔을 응원해!

2026-02-09 17:55:35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꽤 오랫동안 머리카락을 길러서 처음으로 기부해 봤어요. 제가 그동안 길렀던 머리카락이 백혈병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02-09 16:31:26


다른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꽤 오랫동안 머리카락을 길러서 처음으로 기부해 봤어요. 제가 그동안 길렀던 머리카락이 백혈병 환자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02-09 16:23:43


다른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꽤 오랫동안 머리카락을 길러서 처음으로 기부해 봤어요. 제가 그동안 길렀던 머리카락이 백혈병 환자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02-09 16:23:09





초2학년 딸아이의 약속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 길어서 기부할거야" 하며 오랠 기른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허리까지 내려온 머리카락이 30cm뭉치로 잘려나갈 때 조금은 아쉬운 눈빛이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씩씩했어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괜찮다며 짧아진 머리를 만지며 웃어 보이던 모습이 대견했답니다.

오늘 보낸건 머리카락이지만 그 안에는 작은 아이의 큰마음, 나눔을 배운 하루가 함께 담겨있습니다.

이 따뜻한 마음이 머리카락을 통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조심스레 기도합니다.

소중한 나눔의 통로로 우리 아이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2-08 17:44:22


우리가족4번째기부

이제는 건강해지신 우리 친정엄마는 유방암 환우셨어요. 홀로 두 딸을 키운 엄마는 갑작스레 많이 아팠고, 항암치료를 하며 갑작스레 훌훌 빠져나가는 머리카락을 욕실바닥에서 주워 담으며 차가운 새벽 아무도 모르게 많이 흐느껴 울었습니다. 머리에 맞지도 않는 가발을 쓰고 우리엄마는 그렇게 첫 딸을 시집 보냈네요. 

그렇게 첫딸과 손주들이 머리를 기르고 길러 우리 딸들과 함께 하는 4번째 기부입니다.

큰딸, 작은딸 그리고 제가 2번째기부이니 말이죠^^

그 스산한 밤을 수도 없이 보냈을 우리 엄마의 젊은 시절과 그보다 더 어린시기에 아픔을 겪고 있을 모두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좋은곳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2026-02-08 17:00:07


첫기부에요


관리한다고했는데.. 아이들에게 예쁜머리로 다시태어나길 바래봅니다🙏

2026-02-07 19:38:22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