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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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모음


첫번째 기부입니다.

울딸은 귀기형으로 인해 이번에 4번째 귀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할때마다 귀뒤쪽으로 머리를 좀 밀게 되는데 딸에게 머리카락을 잘라야 하면 기부를 해볼까 했더니 흔쾌히 좋다고 해서 기부하게 되었습니다.아픈환아도 그리고 지켜볼수밖에 없는 부모님들도 모두 응원합니다.

2026-03-30 19:19:12


딸과 함께하는 머리카락 기부

우연히 알게된 머리카락 기부에 엄마인 저도 머리카락 기부를 하고 열살딸도 함께 동참하고 싶다하여 예쁘게 길렀던 머리를 싹뚝!!

이 머리카락으로 아픈 친구들의 가발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알려주니 무척 뿌듯해 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머리카락 기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2026-03-30 16:17:53


초2 아들 첫 기부입니다

7살때부터 길렀던 머리를 기부합니다. 남자아이라 초2가 되니 친구들의 놀림이며 시선, 그리고 외부화장실 갈때마다 "여긴 남자화장실인데?"라는말을 매번 들었지만 참 꿋꿋하게 길러왔어요. 아이가 더 기르고자 했지만 기부가 가능한 길이가 되었으니 이만 자르기로 하고 기분좋게 기부합니다. 동네 미용실 원장님께서 좋은일 한다며 컷트비용도 안받고 잘라주셨어요. 가발 완성 되어 꼭 쓰임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6-03-30 14:16:29


배냇머리 기증합니다




2026-03-30 12:27:34


배냇머리 기증합니다

고위험 산모라 대학병원을 다녔는데 태아 초음파 때 보았던 양수에 찰랑거리던 머리카락이 참 예쁘고 신기해서 5살이 될때까지 길렀습니다.

첫째가 선천성 질환이 있어 생존에만 방점을 두었다면

둘째는 건강하게 일상에서 잘자라고 있어 느끼는 행복과 기쁨이 큽니다.

생애처음 자른 머리카락을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어 저와 비슷한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와 부모님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보관대신 기증합니다. 

힘든 시기 잘 버티시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행복과 평안을 다시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26-03-30 12:20:39


다섯살 아이의 첫 기부

아기 때 한 번 자르고 기부하려고 계속 길렀어요 오늘 드디어 단골 미용실에서 커트하고 왔어요. 미용실 원장님께서 좋은 일 한다고 무료로 커트 도 해주셨어요^^

2026-03-28 16:55:24


5살 아이의 배냇머리~

5살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자른 머리카락~ 좋은 기부가 되면 좋겠어요^-^/

2026-03-27 20:02:29


태어나서 처음 머릴 잘라 기증합니다!

5살 생일을 맞이 하여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카락을 잘랐어요.

기증하고 싶어서 계속 길렀는데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

내일 발송 드릴게요~^^

2026-03-27 00:05:50


마라톤 완주하고 3년마다

마라톤을 하면서 서브3하기전엔 머리를 자르지 않겠다고 맘속 다짐을 하고 머리를 길렀는데 주변에 반대가 만만치 않았다.  남자가 머리를  기르는게 쉽지만은 아닌일이 되었다. 

3번째 기부를 하기까지 10여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대략 3년이상이 돼야 머리길이가 자를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26 서울마라톤 완주하고 그날 기념으로 3번째 머리카락을 잘랐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30년에도 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2026-03-26 23:05:12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