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처음 해본 기부
아픈 이모가 가발을 써야하는 모습을 보면서 머리카락이 소중하다는걸 알았어요 나와 같은 소아암 친구들에게 내 머리카락이 힘이 될수 있기를 바라며 기른 머리를 보내봅니다
2026-06-08 16:24:14
2번째 기부
2년 9개월동안 정성들여 기른 머리카락입니다 . 어린 소아암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합니다.
기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이런 좋은 일에 쓰일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2026-06-08 12:47:49
첫 기부
열심히 길러 드디어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짧아진 머리에 속상해 했지만 또 길러서 기부하겠다는 첫째
아픈아이들에게 행복이 전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2026-06-07 22:37:08
첫 기부
열심히 길러 드디어 기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뿌듯해 하는 첫째 또 길러서 기부하겠다고 하네요~
아픈 아이들에게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26-06-07 22:31:27
아이와 함께하는 모발기부
2013년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 국방일보를 보고 모발기부를 처음 알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후 2014년 첫 모발기부를 실천했고 2017년, 2020년, 2023년에 이어 이번에 이번에 5번째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의미있는건
아이가 2023년도에 이어 2026년 중학교 1학년 생일 기념으로 2번째 기부에 동참해주었기에 더 의미 있는 기부가 되었습니다
염색한번 파마한번 하지 않고 열심히 기른 두명의 모발로 예쁜 가발 만들어서 우리나라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에게 웃음으로 선물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냅니다
작지만 마음만은 크고 소중한 모녀의 마음 예쁘게 받아서 예쁜 가발 만들어 주세요
아이 모발은 염색한 모발이 아닌 순수 자연. 모발입니다
태어날때부터 모발이 밝은색상이었어요
햇볕에 비추면 금발로 보이는 예쁜 색상이예요
그래서.. 혼열아 또는 염색한거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았으나 순수 자연모발입니다
2026-06-07 18: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