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아이들의 첫 기부
큰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커서 TV에 나오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했지만 꾸준히 해야되는 것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본인의 힘으로 아픈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을 알게된후로 머리카락을 고이고이 길러서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특하게 동생들도 언니와 같이 동참하게 되었고 세자매의 이런 마음들과 실천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욱 발전되어서 좋은 양분이되고 성장의 원동력이 될수있음에 자랑스럽습니다..비록 5세 막내는 백설공주머리를 하고싶어서 자른다 했지만요~~^^
막내아이가 돌쯤 열경기로 의식이없어 심각했었던 상황을 격었던 터로 이세상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다들 빨리 나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6-05-26 23:24:56
단발이 어색하지만 시원하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딸입니다.
근 10년 동안 기른 머리를, 어디서 들었는지 소아암 아이들에게 기부하겠다며 오늘 30cm를 잘랐습니다.
엄마인 저는 괜시리 마음이 짠하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참 대견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앞으로도 더욱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작은 행동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소망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2026-05-26 14:43:17
남중생의 '머리카락으로 전한 응원'
저는 남자중학생입니다. 머리카락이 길어지면서 부터 주위에서 주목받았지만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오히려 제 머리카락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자신감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머리도 더 잘감고 소중하게 다뤘어요 . 저의 나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머리카락 기부 하도록 할께요^^
2026-05-25 23:15:06
중학교 남학생도 머리카락 기부로 "응원합니다! "
저는 남자중학생입니다. 머리카락이 길어지면서 부터 주위에서 주목받았지만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오히려 제 머리카락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자신감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머리도 더 잘감고 소중하게 다뤘어요 . 저의 나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머리카락 기부 하도록 할께요^^
2026-05-25 22:56:21
김진
둘째 임신했을때 처음으로 머리카락 기부를 해보고 두번째 기부예요.
기를때부터 기부하기로 마음 먹어서 염색 파마도 안하며 길렀는데 갑자기 자르자니 아까웠던 마음도 잠시..단발로 짧아진 머리가 너무 가볍고 좋은거 있죠.
벌써 둘째가 중학생이 됐네요.
2026-05-22 07: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