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머리카락 나눔
40대 후반에 접어들어 생전 처음으로 머리카락 기부에 동참해 봅니다.사실 처음에는 머리카락도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나의 머리카락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단히 굳은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작은 실천이 필요한 분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닿기를 바랍니다.
2026-06-01 15:07:13
소중한 아이의 예쁜 머리카락이 되어 웃을수있길^^/
탐스러운 우리딸 머리카락이
우리는 긴머리를 참 좋아하는아이! 머리가 길어질수록
"엄마,나 어디까지 기르면 또 기부할수있는거야?"
"응..올해 여름 쯤?" 이렇게 5년 여름을 견딘 우리의 사랑듬뿍 담긴 머리카락!
친구의 예쁜머리카락이 되길~♡
2026-05-29 15:3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