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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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모음


남자아이 배냇머리

거의 대머리로 태어났는데 4년동안 기른 배냇머리를 아픈 친구들에게 주기로 하였어요! 양이 많진 않지만 여러 가닥들이 모여 좋은곳에 사용되고 아픈 친구들이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2026-03-16 21:42:46


처음 기부해봅니다!

사회인이고 남자이다보니 머리를 기를 기회가 모처럼 없었는데 잠시 헤어쪽에서 종사를 하게 되어 기부를 위해 4년정도 머리를 길렀습니다. 펌도.. 염색도 해보고 싶었지만 조금이라도 건강한 모발을 기부하고 싶어서 참고 트리트먼트도 꼼꼼히 하곤 했네요.. 부디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고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곳에 힘 써주시는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2026-03-16 13:36:28


첫 기부입니다..

안녕하세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40대 평범한 엄마 입니다.

첫 아들이 20년도 5월에 뇌종양을 발견하여 수술 2번과 항암 2번을 보내왔어요.

현재는 2년째 추적 관찰 중이고, 올 해 일반고등학교 입학도 하고 잘 보내고 있습니다^^

3개월에 한번 씩 병원을 가다보면 아픈 아이들이 정말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 중에 우리 아이는 잘 자라고 있어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너무 늦었지만 이제서야 첫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아이들에게 제공 될 수 있도록, 좋은 영향력으로 발전시켜 기부에 동참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03-16 10:54:24


dd

2026-03-15 20:46:44


초등 5학년의 첫 기부

저는 전부터 기부를 해보고 싶었었는데, 3학년때부터 계속 안자르고 길렀다가 2년뒤인 5학년이 돼서야 잘라 기부합니다! 비록 이제 제가 원하는대로 머리카락을 일자로 못 묶지만, 그래도 기부가 된다니 뿌듯하네요. 비록 단발이더라도요. 소아암인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또한 이런 기부재단을 설립하신분들께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소아암인 분들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렇게 사연 마칩니다!

2026-03-15 20:43:24


둘째의 배넷머리~

첫째에 이어서 둘째도 배넷머리를 기부 했습니다..~ 고이고이 길러온 예쁜마음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바라며 이세상에 아픈아이들이 없기를 소원해봅니다.

2026-03-15 20:07:59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중3학년 학생입니다.

기부하려고 긴 시간 동안 기르고 이번에 자르게되었어요.

막상 기부하려고 하니 기분이 좋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2026-03-15 15:30:31


긴 머리카락 단발로 자르고 기부합니다~

담임선생님에게서 머리카락기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배워서 기부에 동참합니다.

좋은 일에 사용될수 있길 바랍니다.

2026-03-15 15:08:18


세번째 머리카락 기부하는 기특한 초등학교 3학년


2026-03-15 06:28:27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