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사람 중심, 작은 변화, K-with

어린암환자, 자립청소년, 미혼모가정,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등 사회공헌활동

사연모음


첫번째 기부입니다🩷

의미있게 써주시길 바랍니답

2026-02-12 19:13:02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온전한 행복을 만나시는 날이 올 거예요

2026-02-12 06:41:07


머리는 짧게, 행복은 길게

처음 기부를 시작한 2015년 이후로 4번째 기부입니다. 군인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그동안 길게 길러왔던 머리를 짧게 자르려던 차에 우연히 알게된 소아암협회에 기부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처음엔 우연으로 시작된 기부였지만 두 딸을 낳고 기르며 매일 아침 어떤 머리모양으로 묶어야할지 투닥거리는 저희의 일상이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평범한 보통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멈출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엄마의 머리가 몇년에 한 번씩 왜 짧아졌는지 궁금해하던 딸들은 다음엔 자신도 엄마처럼 머리카락 모자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열심히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만약 딸 아이의 마음이.변치 않는다면 다섯번째 기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리는 짧게, 행복은 길게" 라는 슬로건처럼 머리카락을 자르는 순간부터 시작된, 다음 기부를 위해 머리를 기르는 시간동안 내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1 20:14:13


나로 시작한 작은 나눔

처음시작은 작은아들 결혼식을 위해 길렀던 머리를 기부하면서 부터 시작되었다.

두번째는 우리 예쁜 손녀 세연이가 세상에 나왔을 때 

세번째는 손자 세준이가 세상에 나왔을 때

이제 마지막 기부를 위해 건강하게 모발을 관리하고 있다.

나의 마지막 기부는 60세 되는 내년이 될 것 같다.


2026-02-11 14:22:18


두아이엄마의 염색하지않은 자연갈색 머리 기부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길 바라며 30cm 머리 기부합니다

2026-02-10 16:32:35


지아의 첫번째 기부

2026년 2월 7일, (토)
우리 지아의 
아홉 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어요. 
태어나서 9년 동안 소중히 길러온 머리카락을 
오늘 미장원에서 싹둑! 잘라냈답니다.
​시원섭섭할 법도 한데, 
이 소중한 머리카락이 가발이 되어 
아픈 친구들에게 웃음을 전해줄 거래요. 
마음까지 예쁘게 자란 
우리 지아, 지아의 새로운 시작과 따뜻한 나눔을 응원해!

2026-02-09 18:01:20


지아의 첫번째 기부

우리 지아의 
아홉 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어요. 
태어나서 9년 동안 소중히 길러온 머리카락을 
오늘 미장원에서 싹둑! 잘라냈답니다.
​시원섭섭할 법도 한데, 
이 소중한 머리카락이 가발이 되어 
아픈 친구들에게 웃음을 전해줄 거래요. 
마음까지 예쁘게 자란 
우리 지아, 지아의 새로운 시작과 따뜻한 나눔을 응원해!

2026-02-09 17:55:35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꽤 오랫동안 머리카락을 길러서 처음으로 기부해 봤어요. 제가 그동안 길렀던 머리카락이 백혈병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02-09 16:31:26


다른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꽤 오랫동안 머리카락을 길러서 처음으로 기부해 봤어요. 제가 그동안 길렀던 머리카락이 백혈병 환자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02-09 16:23:43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