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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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모음


처음 기부입니다 40대남자

친한동생중 항암으로 인해 가발을 써야 하는 동생이 있어서 처음에는 내 모발로 가발을 만들어주자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머리를 길렀습니다 2년정도 머리를 길렀을때 업체도 알아보고 했는데 가발이라는게 내모발로 바로 만들수 있는게 아니라 과정이 복잡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포기하고 머리를 자를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기부할수 있다는 걸 알게되어 3년 넘게 기르다가 지난주 금요일에 기부컷하고 우편으로 발송했습니다  여러가지 착오가 있었지만 기부하게 되어 마음은 행복합니다

2026-07-14 13:14:26


첫 머리카락 기부입니다

아이가 임신하고 출산하여 남자아이 14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부모가 되어보니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고

기부하기 위해 2년 기른 머리를 밀고 기부 합니다.

저의 작은 마음으로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7-14 13:08:01


두번째 기부입니다

두번째 기부입니다.

머리카락이.필요한 아이들에게 잘쓰이길 기원합니다.

2026-07-14 12:20:23


나윤이의 세번째 나눔*^^*

머리카락도 기부가 된다고해서 첫째와 그 의미를 이어 갑니다. 올해로 초등학교 2학년이 된 나윤이^^ 아기때 배넷머리를 시작으로 벌써 세번째네요^^

2026-07-14 10:47:05


머리카락 기부

8살 어느날 아이가 문득 머리카락 기부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가족들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머리카락 기부를 생각한 아이가 기특합니다.

이제 10살 드디어 아픈 친구를 돕겠다며 첫 기부를 합니다

초등3학년 김지안

누군가의 머리카락이 되어 함께 힘이되어주고 싶다 합니다.

아이의 예쁜마음을 응원합니다.

2026-07-13 22:25:29


첫기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20살까지 길러왔는데, 머리기부라는걸 알게되서 자르는김에 기부하게 되었어요.

자르니까 시원하고 속상하기도 했는데,

의미있는일에 쓰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2026-07-13 19:02:17


작은 나눔, 큰 희망❤️

2년 넘게 정성껏 기른 머리카락을 오늘 기부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머리카락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시 웃을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26-07-13 12:00:37


펌 염색하지 않고 기른 머리 첫 기부해요

연년생 아기들 키우느라 머리카락이 훌쩍 길어있더라구요 단발로 할까 고민하던 와중에 머리카락 기부를 알게되고 기부할겸 단발로 잘랐어요 펌이나 염색안한 머리에요!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07-12 00:04:43


4번째 기부입니다

이번 기부는 제 4번째 모발 기부입니다.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엄마의 권유로 첫 모발 기부를 진행했고 그 경험으로부터 큰 뿌듯함과 보람을 느껴 그 후 2년마다 저는 짧은 단발 머리가 되었습니다. 제 몇 안 되는 자랑거리 중 하나인 두껍고 숱 많은 머리카락이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쓰여 항상 행복함을 느낍니다. 주변 사람들은 제 기부 소식을 들으면 염색도 못 하고 힘들게 길러야 하는데 대견하다는 말씀을 해주시지만 제게는 염색을 하고 원하는 머리 길이를 유지하는 일보다 제 머리카락이 의미있는 곳에 쓰인다는 만족감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던 저는 어느새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다음 기부는 2년 뒤인 2028년이 되겠네요. 성인이 되어서도 제 머리카락이 사용될 수 있는 한 계속해서 모발 기부를 진행하고픈 마음입니다. 제게 나눔의 기쁨을 안겨준 어머나 운동본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 모발 기부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2026-07-11 23: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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