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사람 중심, 작은 변화, K-with

어린암환자, 자립청소년, 미혼모가정,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등 사회공헌활동

사연모음


이모따라 기부하기

이모가 두번이나 긴 머리를 잘라 기부를 했는데 나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도 열심히 머리를 길어서 내 생일에 잘랐다.

기분이 좋다. 친구들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026-04-12 15:28:06


2인분 같은 첫 기부!

사진이 1묶음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2묶음이예용

제가 머리 숱이 많아 ㅎㅎ 첫 기부지만 2인분은 하는 것 같습니다. 뿌듯해요!

숱 많은 머리라서 계속 기르면서 파마를 하기도 염색을 하기도 미용실 가면 곤죽이라 안 갔거든요...

그러다가 너무 머리가 귀신 같이 길다고 엄마가 잔소리를 해서 어쩌지 하다가 우연히 본 머리카락 기부 기사를 보고

바로 미용실 예약하고 잘랐습니다. 남들 두번 기부할 양을 한번에 하는듯해서 괜히 우쭐 해져요 ㅋㅋㅋ

또 길려가지고 3년후에 또 보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ㅎㅎ 잘 전달 됐으면 좋겠어요.

파마도 염색도 안한 모발이라서 나름 건강한 모발이라고 자부합니다!

2026-04-12 15:22:05


출산 전 보람있는 일 실천하고자 머리카락 기부 했어요~

임신전 및 임신기간동안 머리를 많이 길러서 자르려고 고민하던 중 머리카락도 기부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았어요~ 처음 길게 길어보기도 했고, 곧 태어날 아가와 함께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기부하였는데 보람있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26-04-10 17:37:00


8살 딸 아이가 머리카락 기부했어요~^^

2026-04-10 14:11:35


첫 기부입니다

약 10년정도 파마와 염색없이 지나왔습니다. 기르면 자르고를 반복했는데 우연히 머리카락 기부를 하는 지인을 통해 나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 것 아니었던 일이 누군가에게 작은 쓸모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일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삶이 항상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D

2026-04-08 21:08:55


두번째기부

길게 기르던 머리를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기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제 좋은 마음이 좋은 기운이 되어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라여봅니다

2026-04-08 17:10:55


8번째 모발기부 그게..뭐 별거인가유...

15년정도 그냥 길면 기부하고 길면 기부하고 하다보니..

벌써 8번째 모발기부입니다.

남들이 들으면 우와~ 라고 하지만.

전 그저 일상처럼 별거 아닌 나눔입니다.

거창한 의미를 두는건 아니고,

그저 저도 행복하고, 이 모발로 좋은 일에 쓰인다니 그건 더 행복할따름입니다.

소중한 아이에게 이 머리카락이 새로운 자신감이 되고,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오늘 롸잇나우 자르러 갑니닷~^^


2026-04-08 15:42:13


머리카락 기부해요.

저의 머리카락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 머리카락을 기부해요.



2026-04-08 15:32:43


배냇머리 부터 5년간 기른 머리를 친구들에게 선물해요.

안녕하세요.

5살 딸 하린이의 엄마입니다.

머리숱이 많지 않은 아이라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을 소중하게 기르던 어느 날, 소아암 친구들의 사진을 보고 자기 머리카락을 선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배냇머리부터 시작해 5년 동안 정성껏 길렀고, 드디어 25cm가 넘어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긴 머리를 묶고 다듬는 게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기 위해 머리카락 상할까 봐 에센스도 발라주며 기른 머리카락을 드디어 25cm가 넘어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살다 보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거나 삶이 힘들다고 생각할 때도 있죠하지만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실망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작은 것에 소중함을 느끼며 행복을 찾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린이의 머리카락이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행복과 웃음을 가져다주기를 소망합니다.

2026-04-08 11:39:08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