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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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모음


두번째 모발 기증

딸이 모발 기증 3번째 했는데 나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 도전을 했는데 긴머리가락을 자르고 나니 머리가 홀 가분 하네요

좋은일하는데 동참 하니 기분이 좋아요 

봉사도 많이 하는데  봉사 하는 마음으로 모발 기증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발 기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26-03-04 18:12:01


처음 해보는 헤어 기부

우리 딸아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시작하게 된 머리카락 기부하기

자식을 낳아 보신 분들이라면 건강하게 태어나 주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를겁니다.

공무원 신분으로 머리카락 기르면서 직장 상사와 주변사람들 눈치본다고 많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기부하게 되니 너무 뿌듯합니다.

참고 기다려주신 처가집 식구와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감사하구요.

후에 기부증 받아서 딸아이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2026-03-04 14:07:15


최하윤^^첫 기부를 응원합니다♡♡

하윤이가 아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싶다고싶다고했어요^^  하윤이태어나고 저도 바로 머리카락 기부한적이있어요^^

뿌듯했어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하윤이도 하고싶어하더라구요~~♡♡

하윤이아빠가  아직..완치판정은 아니지만...직장암..환자예요

요즘은 많이 괜찮아져서 사회생활도 하고있어요^^

아픈사람 모두 이겨내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머리카락 길러서 또 한번 기증하겠습니다^^

2026-03-04 13:57:56


친구들에게 사랑과 함께 보냅니다

예전에 어디서 봤는지 머리카락이 아픈 친구들에게 도움이된다며 기부를 하고싶다며 기르기 시작했어요. 여섯살 때부터 안 잘랐던 머리카락을 드디어 자른다고 결심해서 한 다발 묶어 보내요~

아픈 친구들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2026-03-03 14:17:06


첫 기부

중학생이 된 우리딸

초등학생때 열심히 기르고 영양도 주고 관리를 스스로 잘 하더니 갑자기 기부를 하고싶다고 해서 너무 기특해요 또 열심히 길러서 기부하고 싶다고 하네요 본인 머리카락이 생머리라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2026-03-03 09:59:25


내 인생의 머리카락 첫 기부

저는 50대 후반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카락 숱도 얼마되지는 않지만, 더 늙기 전에  소아암 환우에게 내 머리카락을 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의 머리카락이 소아암 환우에게 큰 격려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3-03 09:46:46


5년기른 머리 기부합니다

좋은 곳에 쓰이길

2026-03-02 19:03:28


소아암환우였던 이준이의 특별한 기부

우리 이준이는  2023년 3월.. 6살 생일을 앞두고 왼쪽 눈에 망막모세포종이라는 안구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했습니다. 안구적출수술을 하고, 항암치료 6개월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암치료시기에 병동에서 가발을 쓰고 싶어하던 다른 환우들을 만났었습니다. 치료 종결 후에 이준이가 스스로 머리카락을 꼭 기부하고 싶다고 했어요.

2023년 9월부터 길러서 2026년 2월까지 소중하게 머리카락을 길러왔습니다.  머리카락을 자르기 전, 엄마는 이준이의 긴 머리를 보면서 치료 이후 일상으로 회복되었던 시간이 느껴져서 울컥했고,  아빠는 머리카락을 자른 후, 아프기 전의 이준이의 얼굴이 떠올라서 눈물을 훔쳤습니다.  

이준이의 병원생활 동안, 이 세상에 아픈 아이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음 한켠이 늘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오늘 하루에 대한 감사함과 베풂에 대한 다짐을 합니다. 소아암 친구들의 일상을 가까이 보았던 터라 이준이의 기부가 더욱 특별합니다.  

이렇게라도 응원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2026-03-02 14:07:33


소아암환우였던 이준이의 특별한 기부

우리 이준이는  2023년 3월.. 6살 생일을 앞두고 왼쪽 눈에 망막모세포종이라는 안구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했습니다. 

안구적출수술을 하고, 항암치료 6개월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암치료시기에 병동에서 가발을 쓰고 싶어하던 다른 환우들을 만났습니다.

치료종결 후에 이준이가 스스로 머리카락을 꼭 기부하고 싶다고 했어요.

2023년 9월부터 길러서 2026년 2월까지 소중하게 머리카락을 길러왔습니다.  머리카락을 자르기 전, 엄마는 이준이의 긴 머리를 보면서 치료 이후 일상으로 회복되었던 시간이 느껴져서 울컥했고,  아빠는 머리카락을 자른 후, 아프기 전의 이준이의 얼굴이 떠올라서 눈물을 훔쳤습니다.  

이준이의 병원생활 동안, 이 세상에 아픈 아이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 싶었습니다. 

소아암 친구들의 일상을 가까이 보았고, 이렇게라도 응원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02 13: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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