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모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동생들에게 작은 응원을 보냅니다.
고등학생이 되어 그동안 길러왔던 머리를 단발로 잘랐습니다.
저의 머리카락이 지금 이 시각에도 항암치료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린 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응원합니다!
2026-04-05 19:04:42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동생들에게 작은 응원을 보냅니다.
고등학생이 되어 그동안 길러왔던 머리를 단발로 잘랐습니다.
저의 머리카락이 지금 이 시각에도 항암 치료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린 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응원합니다!
2026-04-05 19:02:14
생에 두번째 기부이네요
초등학교 6학년때 평~생 길러온 머리를 엄마가 말도 안하고 엄마친구 미용사 아줌마와 짜고 저를 숏컷으로 만들어버리고 엉엉 울며 억지 기부를 했던 첫번째 기부.... 거의 30년이 지나 너무나 오랜만에 허리 넘게 길러 자의로 기분좋게 두번째 기부~ 30센치 조금 넘게 잘랐는데 1년 반 전에 밑부분에 파마를 해서 아주 살짝 남아있으니 조금 다듬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쁜 아이들에게 잘 전달 부탁드립니다
2026-04-05 10:27:42
4년만에 머리 잘랐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길렀습니다. 남자중에 장발이 저밖에 없었는데 잘라야되나 싶다가도 기르다보니 기부라는 목표가 생겨서 이렇게 오랫동안 기르게 됐습니다. 제 첫 기부이자 4년동안 함께한 소중한 머리카락을 소중한 아이들에게 좋은 가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4-02 18:37:33
만6세 딸램 머리 기부~ 너무 설레이고 기분이 좋네요~^^
만6세 딸래미 머리 3세부터 길러서 첫기부합니다~~ 잘 모르지만 아픈친구들 도와주겠다는 맘 하나로 힘들게 길렀는데 너무 대견하고 뿌듯하고 마음이 벅차네요~~^^
2026-04-02 09: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