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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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암환자, 자립청소년, 미혼모가정,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등 사회공헌활동

사연모음


첫기부

1남2녀 다둥이를 키우고 있어요.

4년전 저희집에도 둘째가 소아암 판정을 받아, 2년간의 항암치료를 했어요.

그걸 보고 자란 막내가 머리카락을 길러 언니처럼 아픈 친구들에게 머리카락을 선물해주기로 하고 길렀어요.

사용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디만, 그 이쁜 마음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었으면 좋겠어요.

2026-08-14 15:01:12


3년의 시간을 담아, 머리카락을 기부합니다.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긴 시간을 보내면서, 이 시간이 조금 더 의미 있게 남았으면 하는 마음에 머리카락을 꼭 기부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설마 3년이나 걸릴 줄은 몰랐지만,,, 어느덧 긴 시간을 지나 이렇게 머리카락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모든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오늘 머리카락을 보며 그동안의 시간을 잘 버텨온 제 자신이 조금은 뿌듯합니다.

지난 3년의 시간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 시간 역시 충분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머리카락이 환우분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08-13 21:42:39


첫 기부입니다(>.<)

어떤 친구한테 기부하는지는 모르지만 내 머리로 꼭 가발 만들어서 잘 일상생활 해줘!힘내!^-^

2026-08-13 19:09:56


생애 첫 기부

양띠맘 엄마가 되는 기념으로 아이에게 좋은 기운을 주기위해 뭘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소아암 환자들의 이야기를 우연찮게 보게되어 모발기부를 다짐하게되었습니다. 저의 첫 기부가 환우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6-08-13 16:32:18


머리카락 기부

2023년에처음으로 기부했습니다 또 한번더 하고싶어요 또보내려고합니다 안되도괜찮아요 마음 중요하니까요 우리딸이 기부하니까 머리를 직접 잘라줬어요 기분이 묘했어요 신기도했구요 같이 동참해줬어요 기부하는거 가르쳐주고싶어고요 뿌듯하네요 감동이에요  

2026-08-13 10:02:16


모녀 기부

딸이 허리까지 오던 머리카락을 기부하고 싶다고 해서 함께 알아보던 중, 어머나 운동본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딸이 먼저 기부를 신청했고, 저도 1년 정도 더 머리를 길러 이번에 함께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암 투병으로 힘들어하던 지인이 “아픈 것도 힘든데 머리까지 빠지니 정말 더 힘들더라. 그때 정신적으로 많이 무너졌다”고 했던 말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딸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더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머리카락을 기르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긴 하지만,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누는 일로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계속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6-08-12 14:14:49


딸아이의 첫번째 기븐

더운날씨에도 꾹꾹 참고 조금만더.. 조금만더.. 최대한 긴머리카락을 기부하고 싶다했던 딸아이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2026-08-12 13: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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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5: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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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5:50:28

채팅 상담(정비중...)
생활속 기부